안녕하세요. 레디카르 최 세훈 디렉터입니다.
벌써 2024년 1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비록 아직은 쌀쌀하지만 분주하게 CLASSY II 를 준비하며 어느덧 2월이 다가오고 있네요. 봄의 따스함을 느낄 날이 머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샘플 작업과 수차례의 피팅을 마치고 명절이 지나고 CLASSY II 는 출시 예정에 있습니다.


2024년도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할 준비가 끝이 나갑니다. 감기는 듯한 느낌의 착화감과 소재 선택을 마쳤고 현재는 마무리 단계인 그레이딩(Grading) 단계에 있습니다.
CLASSY II 의 출시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만들어가는 제품들이 사랑 받기를 바랍니다. 궁금한 점이나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올해도 건강과 마음 모두 챙기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𝗧𝗼 𝗠𝗮𝗸𝗲 𝗙𝗲𝗲𝗹 𝗕𝗲𝘁𝘁𝗲𝗿 𝘁𝗵𝗮𝗻 𝗬𝗲𝘀𝘁𝗲𝗿𝗱𝗮𝘆: 𝗜𝗻𝘀𝗽𝗶𝗿𝗶𝗻𝗴 𝗗𝗮𝗶𝗹𝘆 𝗚𝗿𝗼𝘄𝘁𝗵.“
레디카르 최 세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