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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rector Essay

    24SS ARCHIVE Vo.1

    운영자

    2024.03.01

    안녕하세요. 레디카르 디렉터 최 세훈입니다.

     

    CLASSY II와 YESTERDAY 부츠로 24Pre-Spring을 준비를 마치고 24SS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내가 신고 싶어지는 신발'을 만드는 게 제 바램이였습니다. 샘플을 마치고 제 신발장으로 들어오니 신발을 언제 구매했는 지 기억도 나지 않네요. 매번 신발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되니, 제 일에 있어서 장점으로 볼 수 있겠네요.

     

     

     

    이전보다 올 해는 시즌 준비도 해가며 다양한 제품을 준비해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계획에 있는 건 유니섹스 라인의 로퍼와 샌들입니다. 제일 먼저 준비하고 있는 올 해 24SS로 출시 될 깔끔하게 떨어지는 쉐입의 로퍼의 패턴을 내고있고 소재와 색상에 있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기도 하며 인기 제품 JOURNEY 컬러 업데이트도 적용해 보고 있는 요즘입니다.

    계속해서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추는 것도 패션 브랜드의 소명이기도 하지만, 신발 뿐만 아니라 무언가를 접하게 되면 어떤 것을 선택하든 내 것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많이 알려지기 보다는 제가 추구하는 비전과 핵심 가치를 공감할 수 있는 단단한 우리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좋은 제품을 소개드리는 건 기본 옵션이니 많은 분들이 사랑해줄 수 있는 서비스를 열심히 만들어가겠습니다. 앞으로 태어나 소개될 제품들에 있어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만들어가는 제품들이 사랑 받기를 바랍니다. 궁금한 점이나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올해도 건강과 마음 모두 챙기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𝗧𝗼 𝗠𝗮𝗸𝗲 𝗙𝗲𝗲𝗹 𝗕𝗲𝘁𝘁𝗲𝗿 𝘁𝗵𝗮𝗻 𝗬𝗲𝘀𝘁𝗲𝗿𝗱𝗮𝘆: 𝗜𝗻𝘀𝗽𝗶𝗿𝗶𝗻𝗴 𝗗𝗮𝗶𝗹𝘆 𝗚𝗿𝗼𝘄𝘁𝗵.“

     

    레디카르 최 세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