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디카르 최 세훈 디렉터입니다.
낮엔 아직 한여름처럼 덥지만 밤에는 선선한 바람이 부는 걸 느끼니 점점 가을이 다가오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적인 착용은 물론, 비즈니스 캐주얼 환경에서도 손색없는 멀티퍼포즈 신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에 저 또한 공감합니다. 요즘 관점은 특정 스타일이 유행으로 인기를 끌다가 점차 그 스타일은 스테디셀러로 자리를 잡습니다. 관심이 쉽게 옮겨가는 경향이 있지만,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지니는 제품들이 있습니다. 처카부츠 클래식과 캐주얼의 조화, 브랜드를 창립할 때부터 준비하고 싶었던 스타일의 제품군 중 하나입니다.
영국의 클락스, 미국의 팀버랜드와 레드윙 등 클래식한 디자인들이 다시 각광받는 요즘 시기에 맞춰 꿈꿨던 제품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계절에서 즐길 수 있는, 다재다능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하의와 어울릴 수 있는 유연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드러운 가죽과 시간이 지날수록 멋스럽게 변화하는 노화 과정을 거치는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9월 말 블랙 컬러와 베이지 컬러로 출시 예정이며 추후 우먼스 제품도 출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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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레디카르 최 세훈
